
4,600년 된 ‘제3의 성’ 무덤: 알려진 사실과 논쟁
프라하에서 발견된 고대 무덤에는 남성으로 판정된 사람이 여성형 장례 방식으로 묻혀 있었다.

프라하에서 발견된 고대 무덤에는 남성으로 판정된 사람이 여성형 장례 방식으로 묻혀 있었다.

두 남근이 달린 순록 뿔 유물은 주술 도구였을까, 권력의 상징이었을까, 딜도였을까?

그런 일이 있었을까? 직접 증거는 없지만 여러 간접 근거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.

바위에 무엇이 새겨졌는지, 연대는 어떻게 추정하는지, 이 해석이 왜 논쟁적인지 살펴본다.

곡예사들인가, 의식의 춤인가, 아니면 동성 간의 성행위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