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에르미타주의 『연인』: 젠더가 모호한 이란 회화
미녀와 수염 없는 청년을 거의 구분할 수 없게 그린 19세기 초 이란의 작자 미상 회화.

미녀와 수염 없는 청년을 거의 구분할 수 없게 그린 19세기 초 이란의 작자 미상 회화.

한 남성이 다른 남성을 사랑하는 16세기 오스만 문학의 드문 메스네비.

러시아 최초의 황제가 남성과도 관계를 맺었다는 설은 사료로 얼마나 뒷받침되는가.

"…그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총애하는 멩덴의 방에서 보낸다." 두 여성의 관계는 사랑이었을까, 각별한 우정이었을까.

표트르 대제부터 알렉산드르 1세까지.

당대 외국인의 기록과 표도르 바스마노프 이야기는 두 군주의 사생활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는가.

아홉 명의 농노가 권력자였던 주인을 장기간의 동성 성폭력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그 결말.